선교(仙敎),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대중포덕

선교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대중포덕 교유(敎喩)

"선교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선교수행으로 인류의 신성회복(神性回復)과 24절기 선교의 절기수행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간다"






※ 민족종교 선교 "선교수행 선도 대중포덕" & 언론보도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316789526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로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2910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 법회 진행...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선교종단,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선교수행 선도(仙道)" 대중포덕으로 인류의 평안을 기원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仙敎正回二紀三年 仙敎開天二十四年 仙敎宗團神性回復祈願人類平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환기9217 선교정회2기 3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庚子年) 청명(淸明) 절기를 맞아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포덕교화 법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동참하여 실내집회를 중단하고 교리교육 및 선교수행을 영상교화로 대신해왔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천지(天地)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춘분 이후 양기가 음기를 누르며 상승하여 천지가 맑고 밝아지는 청명을 맞이하여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 는  교유(敎喩)를 각심(覺心)하여, 


선교종단은 4월 4일 24절기 청명(淸明)을 맞아 “오염된 환경 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24절기의 올바른 섭생법과 절기명상 및 절기체조 등을 보급하고 선교 수행자만이 아닌 일반 대중 모두가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내는 힘이 되고자 하는 포덕행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경자년 정월대보름 진향재에서 “선교 삼법계 수행을 통한 인류구원의 길"을 제시한 취정원사께서 2020년 경자년 청명절기에 선교수행대중에 내려주신 말씀을 실어봅니다.



취정원사님 청명 절기 교유


『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창대를 이루었지만 그 대가로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자연은 심각하게 파괴되어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이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생존의 문제에 당착하여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바, 사람이 살기위해 반드시 행해야하는 호흡과 음식과 생활방식에 대해, 선교(仙敎) 기본계율인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를 대중의 수행법으로 제시한다.


선교 삼법계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는 선교인이 아니어도 건강한 삶을 위해 누구나 명상과 생활방식으로 활성할 수 있는데, 평정운은 호흡 즉 "숨(息)"에 관한 수행법이며, 정정취는 음식을 섭취하는 "식(食)"에서 나아가 건강한 정서를 만드는 수행법으로, 여가례는 아름다운 예절(禮節) "식(式)"과 관련한 것으로 이 세 가지 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는 것이다.  
    
평정운의 건강하고 바른 호흡은 생명에너지 가득한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들여 깊고 깨끗한 숨과 건전한 정신을 만들며, 신선한 산소를 효과적으로 체내에 공급함으로써 신체를 청정한 기(氣)의 순환상태로 유지하게 한다. 정정취는 순수하고 깨끗한 음식의 정수만을 섭취하여 체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한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인 여가례는 천도순리에 따라 운행하는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부합하므로 인간과 자연이 상생조화(相生調和)로 하나 되게 한다. 따라서 선교 삼법계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수행방법이며, 건강하게 숨 쉬고 먹고 생활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행법인 동시에 인간을 맑고 밝게 즉 "청명(淸明)"하게 하는 자연치유법이라 할 수 있다. 
 
의미 없이 태어나는 생명은 없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아 마땅한 생명도 없다. 생겨난 모든 생명은 하늘이 내린 천품(天稟)대로 신성(神性)의 빛을 꽃피워야 하며 그것이 곧 정회(正回)이며 현중지극(現中至極)이다. 죽어서 천국과 극락에 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현생에서 온전(穩全)한 건강과 깨달음을 얻어 현중지극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요체는 천지인합일이다. 봄에 싹트고 여름이면 꽃피우고 가을에 열매 맺고 겨울이면 갈무리하는 생무생일체의 자연현상이 곧 천지인합일의 모습이며 그러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숨 쉬고 섭생하며 생활하는 생활속의 선도수행이 바로 천지인합일의 실천이다.
 
종교(宗敎)의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대중을 호도하거나 전염병을 빌미로 대중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혹세무민하는 것을 삼가고 진정한 종교의 사명인 인류구원에 힘써야 한다. 우리 모두 하늘에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청명(淸明)하게 밝힘으로써 정회(正回)하여 스스로와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3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을 맞았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는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을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만대보전을 안배하시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의 고유성을 확립하시니,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안배에 따라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항상 낮은 곳에 임하라. 스스로게 포성하고 이웃에게 포선며, 나아가 인류에 포덕을 행하라. 현중지극하여 이 생에 정회하라.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신성을 회복하는 것이 바로 천지인합일 정회를 이루는 것이다" 취정원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 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선교 #仙敎 #선교연혁 #선교개천 #선교창교 #취정원사 #선교종단 #선교수행 #선도수행 #선도 #仙道 #절기수행 #절기명상 #생활선도 #24절기선도수행 #생활속의선도수행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