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민족정신의 부활 선언

선교 취정원사, 사상적 종교적 독립으로 완전한 대한독립을 이루어야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_ 선교중앙종무원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 추모

선교종단의 2019년 광복절 행사는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를 추모하는 광복절 기도문'을 낭송하며 추모의식을 봉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민족종교의 길, 한민족 중흥의 시대적 사명'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설법과 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

독립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 자주국방과 자립경제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 의미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창교이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진행해왔습니다. 선교종단은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을 기획하여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선교교단의 창설자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 74주년 광복절 교유

환기9216년 기해년은 민족의 자주성을 세계만방에 알린 기미독립만세운동 100주년 입니다. 우리는 기해년 광복절에 "대한민국은 완전한 광복(光復)을 맞이하였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광복(光復)이란 빛(光)을 되찾음(復)을 말함이요,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입니다. 광복절(光復節)이란 한반도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해방직후 구 대한제국은 미국과 소련의 군정에 의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어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아울러 광복으로 기념하고 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에서는 1945년의 민족해방만을 광복절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해방 이후 남북이 분단된 채 광복을 기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광복의 완성이라 할것입니다. "독립(獨立)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자주국방"과 "자립경제"를 포함하는 의미이며 더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존립은 국민의 힘에서 비롯된다. 임진왜란의 의병, 기미독립만세운동의 백성, 촛불혁명으로 적폐를 청산한 국민, 일본경제침략에 의연하게 맞서 일본불매운동을 주도하는 만백성의 뜨거운 피가 그것이다.

국가의 큰 변란에 있어 한민족은 언제나 온 백성이 하나 되어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 임진왜란 의병은 일본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기미독립만세운동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조선의 독립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애국정신은 촛불혁명으로 승화되어, 이제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일본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은 국가의 외교적 노력과 공명하며 일본의 경제침략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이다. 종교는 민족의 족보와 같아서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교화하는 종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진정한 민족종교라 할 것이며, 이를 "선교(仙敎)"라 한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혈통(血通)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가(宗家) 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교는 가문의 족보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시원과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因桓上帝)의 교화, 즉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배우는 종교를 한민족 고유종교라 할 것이며, 한민족고유종교란 바로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인 것입니다. 선교(仙敎)가 고대의 선교를 계승하여 선교교단을 창설한지 23년 되었습니다. 중국도교와 동일한 것 또는 무속으로 왜곡되었던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뿌리를 되찾아 세상에 널리 알리고 포덕교화하여 선교정회 2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교단의 모든 성직자와 선제들은 그간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포교하는 일에 정진하여왔습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는 "한국의 선교(仙敎)"로 인식되어 민족정신의 뿌리를 되찾는일에 이바지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종단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 선교(仙敎)"의 정체성을 보전하기위해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仙敎)" 선교종헌(仙敎宗獻)을 제정하여 선교의 신앙대상은 오직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이시며, 선교의 종단은 환인상제님의 교화 천지인합일 천부인을 계승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임을 밝히어 놓으셨습니다.

 


* 근래에 들어서는 유사선교가 등장하여 미국 사막에서 단군을 접신하였다든지, 우리 한민족의 역사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불광이라는 존재를 신앙하면서 선교라고 한다든지, 중국의 도교 타오(tao)를 신봉하며 선교라고 한다든지, 선교라는 말을 사용하기에 급급하여 캬바레 나이트클럽 쓰레기봉투 등으로 선교 명칭을 사용하겠다고 상표출원하였다가 특허청에 거절되는 일들이 발생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등 타민족에 근간을 둔 그릇된 민족주의는 정신적인 미성숙과 부와 권력를 쫓는 신(新)사대주의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한민족은 한민족의 고유종교를 신앙해야 한다. 우리가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남북통일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인 바,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외국의 족보를 숭앙하며 곧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의 번영을 위한 제물로 바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민족이 외래종교가 아닌 민족종교를 신앙하여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남북분단 상황이 종결되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이러한 민족통일은 민족정신의 벼리가 되어 온 민족종교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을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을 정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환기9216년 2019년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미독립만세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재단법인 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과 민족통일을 추진하는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한국의 선교(仙敎)를 알리는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 등 대중포덕교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 언론보도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민족정신의 부활 선언(2019,8,14)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7977742188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8.15 광복절 행사 개최(2019.8.14)

https://news.v.daum.net/v/20190814084338823

스포츠조선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개최(2019.8.14)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511458

 

 

 

본 콘텐츠는 저작권가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의 조치가 따를 수 있습니다.

 

 

Designed by CMSFactory.NET